Hui ung
2011년 12월 12일 월요일
2011 12 13 1:39 a.m
작업을 위한 작업.
우리가 안고 있는 거리.
14시간.
예측하고 싶지 않은 도피.
내 삶은 그렇게 도피행각에 의해 사건을 야기시키고 결정되어간다.
모든게 그렇게 진행 되어지는 결과는 아니지만 이 또한 내가 택한 벗어날수 있는
방법중에 하나인듯 싶다.
이 모든게 거짓으로 꾸며진 곳으로 부터.
2011 12 13 1:39 a.m
I was here.
I was here.
I was here.
Just depend on flow.
2011년 12월 9일 금요일
we splash on structure.
sense & explore exhibition.
2011. 12. 8 ~ 12. 14
"We splash on structure" installation wood, paint, vinyl, acrylic, ballon 2011
2011년 12월 4일 일요일
-2011 12 04
의연하지 못한 나.
그렇기에 서성거렸다.
그렇기에 나는 버리지 못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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